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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리치 알바하려는 분은 꼭 보세요. 300건 이상 원고 작성자 후기

  • greb**1
  • 2020-05-29 18:55
  • 댓글92
  • 조회21,797

계속 반복되면 d 원고도 못드릴 수 있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5:55] 읽으셨는데 답 안주세요?
[헬프리치] [오후 5:55] 이미 패널티 받았으니까 언제 올리든 올리기만 하면 된다
[헬프리치] [오후 5:55] 이건가요?

[본인] [오후 5:56] 네? 제가 그렇게 말한 적이 있나요?;;; 올리고 급하게 화장실 다녀왔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5:56] 작가님이 그렇게 말했다고 제가 그랬나요?
[헬프리치] [오후 5:56] 늦으면 늦는다 미리 말해달라
[헬프리치] [오후 5:57] 수백번 공지를 했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5:57] 이건 그냥 하는 말이고
[헬프리치] [오후 5:57] 50분 걸리는 건 코리안타임이니까 알아서 기다려라 이건가요?

[본인] [오후 5:58] 생각보다 차가 막혀 오래 걸렸습니다. 운전중이라 핸드폰은 보지 못했고요. 일단 약속드린 시간보다 늦어서 집에 올라오자마자 원고 먼저 정리해서 보냈습니다
[본인] [오후 5:58] 확인했다고 뜨는 이유는 컴을 켜놓고 화장실 다녀와서고요
[본인] [오후 5:59] 고의는 아니었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5:59]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
[헬프리치] [오후 5:59] 제가 인성 안좋게 말했거나, 아니면 부당한 처리를 했다는 건가요?

[본인] [오후 6:00] 제가 인성이 나쁘다고 말씀드렸나요. 곡해하지 마세요. 그냥 늦은 이유만 말씀드리고 있는거에요
[본인] [오후 6:00] 빨리 올렸어야하는데 그점은 죄송합니다
[본인] [오후 6:02] 요즘 원고가 밀리는것 같은데 저까지 나쁜 영향을 미칠 생각은 없었는데 늦게되네요. 5시건 신청할때는 더 신중히 생각할게요

[헬프리치] [오후 6:03] 논리적으로 따지세요. 제가 작가님이 저한테 인성 나쁘다고 말을 했다고 했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지 질문한 겁니다.

백이면 백 이런 경우에, 밖에서 게시판에 인성이 어쩌고 합니다.

작가님은 나는 아닌데 하고 억울해 하실 수도 있지만,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제가 작가님 급여 단 한번이라도 공지도 없이 미룬 적 있나요?
[헬프리치] [오후 6:03] 더 길게 얘기 안하겠습니다. 마감 지키세요

[본인] [오후 6:03] 논리적으로 따지라고 말하시는데... 제가 인성 논한적이 없는데 어디서 그얘기가 나온지 모르겠네요

[헬프리치] [오후 6:04] 작가님이 논했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질문한 거지
[헬프리치] [오후 6:04] 대화를 보세요 다시\

[본인] [오후 6:05] 그럼 저에게 인성 얘기는 대체 왜하시는 건가요? 제가 그 답변에 인성이 좋다 생각한다 나쁘다 생각한다 꼭 답변 해야하는 건가요..? 껄끄러운 얘기가 될 것 같은데 답변을 듣고싶어하시는 저의를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6:05] 정말 이해를 못하시네요

[본인] [오후 6:05] 늦은 것은 제가 백번 잘못한 일이지만 인성얘기는 대체 어느 맥락인지..

[헬프리치] [오후 6:07] 작가님이 저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실수를 하셔서, 크건 작건 누를 끼쳤습니다.

그런데 작가님 말고도 이런 경우가 허다하고, 그때마다 질타를 하면 그 정도 잘못한 거 가지고 인성이 개판이다 이렇게 헛소리를 해댑니다.
[헬프리치] [오후 6:07] 이 얘기는 신호방 통해서 다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작가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질문을 한 것이고,
[헬프리치] [오후 6:07] 질문 자체가 기분이 좀 나빴더라도

[본인] [오후 6:07] 돌려 말하지 마시고 하고싶으신 말씀 있으면 바로 해주세요. 강등되었다고 얘기하셨고 죄송하다 말씀드렸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것까지 중요한가요? 저는 아예 밖에서 헬프리치에 대해 얘기하지 않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6:08] 30분 이내로 올리겠다고 하고 또 나몰라라 한 상황에서
[헬프리치] [오후 6:08] 과연 누구 기분이 더 나빴을 지 생각해보시라는 겁니다.
[헬프리치] [오후 6:08] 아직도 대화의 논점을 모르고 계시네요.

[본인] [오후 6:09] 그럼 어떻게 사과드리면 될까요? 죄송하다는 말이 와닿지 않으신 것 같아서 늦은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헬프리치] [오후 6:09] 제가 사과하시라고 말씀드렸나요?
[헬프리치] [오후 6:09] 제대로 제발 잘 좀 읽어보세요
[헬프리치] [오후 6:10] 여기서 끝난 겁니다.

[본인] [오후 6:12] ? 인성 얘기는 관리자분들께서 어떤 일들때문에 서로 얘기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거기에 대한 아무런 의견도 없어요. 인성 운운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그 얘기가 왜 원고 늦은것과 연관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제 하고싶은 말은 그거네요 

[헬프리치] [오후 6:12] 지금 작가님이 말의 맥락을 이해 못하시는 것까지 가드려쳐 드려야 하나요?
[헬프리치] [오후 6:13]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차라리 가만 계시는 것이 나으실겁니다.

[본인] [오후 6:15] 상관 없는 얘기까지 하시는것 같아 궁금해서 묻습니다. 미안한 것과 다르게 누가 게시판에 그런 글을 올렸는지 몰라도 제가 올린 것같이, 동조한다는 뉘앙스로 말하셔서 물었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6:16] 지금 더 얘기 계속 하자는 건가요?

[본인] [오후 6:16] 없는 말을 하셔서 그점은 억울하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늦은건 백번 잘못했는데 다른사람이 그런 글을 올린것과 저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6:17] 지금 사과하시겠다는 분이

[본인] [오후 6:17] 혹시 제가 올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헬프리치] [오후 6:17] 본인 억울한 건 꼭 풀겠다
[헬프리치] [오후 6:17] 이거죠?

[본인] [오후 6:18] 꼭 실제로 제가 그렇게 말했다는듯이 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여기에서 다른 게시판에 `얘`라는 표현과 저격 캡쳐가 올라갔습니다.
저도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다 보는 게시판에 얘라는 표현 때문에 올립니다

[본인] [오후 6:21] 저도 그냥 캡쳐해서 알바몬에 올리는게 낫겠네요..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얘는 아닌것 같네요
[본인] [오후 6:23] 원고 수정들어오는건 고쳐야 하는지 안고쳐도 되는지 말해주고 돈은 마침 금요일이니 출요 신청은 제가하면 되나요

[헬프리치] [오후 6:24] 이 말 뜻은 현재 이 카톡 내용을 알바몬에 캡쳐해서 올리는 것이 낫겠다.

즉 인격모독에 갑질이다 이건가요?
[헬프리치] [오후 6:24] 본인 이해력이 딸리는 건 생각 안하세요?

[본인] [오후 6:26] 왜 이렇게 예민하세요.. 그건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거고 저에게 수차례 인성이 나쁘냐 어쩌냐 물으셨는데 저는 사실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헬프리치] [오후 6:26] 대답하고 안하고는 작가님 자유입니다. 제가 답변 강요했나요? 난독증이냐 물으면 또 기분 나쁘시겠죠.

[본인] [오후 6:27] 저는 화나면 관리자분이 당연히 그냥 그럴 수도 있다고 하시니 저도 그냥 기분이 나쁘면 올리겠다는겁니다

[헬프리치] [오후 6:27]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헬프리치 원고를 1개라도 더 쓰실거면 마감 지키세요.
[헬프리치] [오후 6:27] 네 올리세요. 이 톡도 갈이 올려드리죠

헬프리치에서는 둘이 해결하지 않고 관리자 기분이 나쁘면 공개적으로 카톡을 올립니다.
어떤 분이 거짓말을 하긴 했는데 그분 현재 처한 상황이 신용불량자라는 것과 실제 
전호번호까지 올리더라고요. 
물론 그분이 잘못은 했지만 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번호가 공개 될 일인지 신용불량자인지
까발려질 일인지 의아하긴 했습니다.

[본인] [오후 6:27] 더이상 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저는
[본인] [오후 6:27] 수정건 물어봤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헬프리치] [오후 6:27] 그걸 물어봐야 하세요?
[헬프리치] [오후 6:28] 이제 안할거니까 수정요청도 처리 안하겠다 이건가요?

[본인] [오후 6:28] 제가 그렇게 말했나요? 
[본인] [오후 6:28] 다른분 나갈 때는 바로 나가라고 하는 경우도 있길래 뭘 원하시나 물어본겁니다

[헬프리치] [오후 6:29]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헬프리치] [오후 6:29] 헬프리치 탈퇴를 할건데, 기존에 쓴 원고 수정요청이 들어오면 수정해야 되는가
[헬프리치] [오후 6:30] 이걸 질문한 거 맞으신거죠?
[헬프리치] [오후 6:30] 다시 읽어봐도 맞으신 것 같고 어이없어도 답변드립니다.
[헬프리치] [오후 6:30] 네 당연히 수정해야 합니다.

[본인] [오후 6:30] 어처구니가 왜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마감 늦었는데 이정도 해도 된다고 글 쓰셨잖아요.. 그럼 대답이 듣고싶어 물어보신 건 아닐테고.. 기분나쁘라고 그냥 하신 말이라면 가슴에 손 얹고 인성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는겁니다

[헬프리치] [오후 6:31] 1. 무단 마지함
2. 연락했더니 30분 안에 올리겠다고 함
3. 50분이 되도 안올라옴
4. 그래서 심하게 질타함
5. 이런거 가지고 인성 운운하는 글이 많은 상태임
6. 그래서 작가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질문함
[헬프리치] [오후 6:31] 신호방에 이거 올리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시나요?

[본인] [오후 6:31] 왜 물어보죠 . 그 말도 저로서는 황당합니다. 제가 안하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안한다고 생각하고 말하시나요?
[본인] [오후 6:32] 6번은 대답할 의무가 있는 질문인가요?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가요? 아니면 관리자 입맛에 맞게 어떻게든 대답하면 되는 거였나요

[헬프리치] [오후 6:34] 길가다가 누가 길 물어보면 무조건 답해야 되나요?
상황파악을 정말 못하시는데, 작가님 이해시키는 건 포기하겠습니다. 더 답변 안드릴테니 더 톡하지 마세요.
[헬프리치] [오후 6:34] 수정요청도 당연히 처리하셔야 합니다.

[본인] [오후 6:36] 저도 그냥 헬프리치 어떤곳이냐는 질문에 올리는 게 낫겠습니다. 수정은 좀 걸립니다. 

[헬프리치] [오후 6:37] 아 네 그러세요. 얼만나 마지를 많이 하셨는 지도 같이 올려드리죠

[본인] [오후 6:38] 네.. 그러세요. 제가 몇 건 했는지도 같이 올려주세요.

[헬프리치] [오후 6:38] 그러니까 그만 톡하시라구요

저는 300건 이상 원고를 작성했습니다.
300건이면 책 한권 분량이네요.
마지막에는 수정 원고가 들어왔는데 수정하지 말고 나가라고 떠밀었으면서

`왜 이렇게 수정에 집착을 하나 해서 봤더니 이거였습니다.

마지막이니 저 따위로 해놓은 것 하기 싫었나봅니다.`

라고 합니다. 
제 글 읽어보시면 수정하지 않겠다는 뉘앙스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도 저에게 수정 하지도 말고 카톡 보내지 말라며 맘대로 올린 글입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하라고 했으면 됐을텐데... 왜 본인이 하지 말라고 했으면서 저런 소리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런 곳이니 멘탈 약하신 분들은 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 신고
greb**1 2020-05-29 18:58
d원고 작성하실 때 제가 봤던 제일 심한 모욕은 `시간과 시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배운다`였습니다.
죽을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요.
헬프리치 프로그램에 시간이 나와있고 시각이 나와있는데 확인차 질문한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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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1111 2020-05-29 19:06
얘 라는 부분은 해당 작가님께 언급된 내용이 아닙니다. 캡쳐본과 별개로 떼쓰는 이모티콘이 달렸고 그 밑에 관리자분이 답장 기능으로 이제는 오더가 많아 얘도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썼던 내용입니다. (상황- 현재 오더가 폭풍으로 넘치는 상황. 오더가 많을때 관리자분이 유한 분위기로 떼쟁이 이모티콘을 남기며 글좀 쓰라고 작가들에게 말할때가 있었음. 이제는 그런 표현을 쓰지 못할 정도로 많으니 다들 힘좀 내서 쓰라는 이야기가 본 작가님 캡쳐본 밑으로 나왔고 그 내용을 작가님이 자신의 대화 캡쳐본과 함께 착각한 상황.) 글쓴 분의 본문 내용에 대해서는 여론 조성할 생각이 없기에 다른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작가에게 `얘` 라는 식의표현을 쓰는 업체라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설명드립니다. 그 내용은 해당 글쓴이님이 착각하신 부분입니다. 작가님도 다시 글을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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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10
얘라는 부분에서 제가 유감을 표했을 때 관리자는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독심술을 써서 사실은 그렇게 막된 사람은 아니라고 예측했어야 옳다는 말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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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8 2020-05-29 19:14
좀 있음 위에 회사 팀장이라는 자가 와서 댓글 달꺼임요... 우리는 즐겁게 관전하면 됨요...

다들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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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1111 2020-05-29 19:15
아뇨. 신호방을 정독 하셨으면 이해가 틀리지 않았을 거라는 부분이고, 굳이 오해하신 내용에 관리자분이 해명을 할 필요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분을 옹호 한다는 것이 아니라 저는 작가님이 오해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하고 이로 인하여 다른 여론몰이가 조성 되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작가님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 작가님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들은 분명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해서 저는 어떤 식으로도 지금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작가님 상황에 여론몰이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 오류로 오해하실 분들이 생기는 건 방지했으면 하는 것이 주관적인 생각이고, 작가님도 그 내용으로 감정이 상한 부분도 있으시니 그렇게까지 골 깊게 마무리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생각에서 드린 말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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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날다 2020-05-29 19:17
원고마감기일 칼같이 지켜야되는건맞죠. 하지만 만에하나 그런상황생겼을때 다른회사반응도 저럴까요? 개인사정 다봐줄수없는게 맞지만 정말 급한상황에서 회사가 조금만 이해해주면 일하는사람입장에서는 의리로도 더 열심히하게되죠.
저도 전에 어떤회사 그래서 페이쎈데 갈수도있었지만 더 해줬구요. 참 여긴 볼수록 모진곳같아요~~

근데 헬프리치 구인광고에 원고료보기하면 천자 4천원되어있는데 일하려고 리스트보면 천자 2500원이던데 뭔가요? 저도 여기 해볼까하고 테스트까지통과했는데 어제 2군데 연락받았는데 2천자 9천원 또 한곳은 만원준다고 하네요. 결국 만원씩받는데 하기루했구요. 제가 전부터 하던곳이 있어서 한동안 알바구직을 안했는데 그사이 평균원고 알바비가 많이 올랐나봐요. 헬프리치 그닥 원고료쎈것도 아닌듯한데 왜그렇게 도도한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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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18
여론몰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한 얘기중에 거짓말이 섞인 사실이 하나라도 있나요?
저는 이런곳이다 말하고 있는데 왜 본인이 아닌 다른 분이 필사의 항변을 해주시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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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롱됴롱 2020-05-29 19:21
호미날다님 차 타고 집에 오다 늦으셨답니다.
참고로 헬프리치는 보통 마감시간이 다음날입니다.
하루동안 쓰는 원고인데 차타고 오다가 늦으셨다는데
위급한 상황일까요?
아프다거나 컴퓨터 고장 등
미리 늦을 것 같다 연락하면 이런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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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22
시간을 지키지 않은것에 대한 사과는 했습니다. 그런데 업체와 맞지 않으면 여기까지 일하고 헤어지자고 얘기하면 되지 `인성이 나쁘다고 생각하냐?`에 대한 질문에 강제로 응하게 할 자격이 있다는 건가요?

갑질이냐고 제가 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헬프리치 쪽에서 갑질이냐고 생각하냐? 물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잘못한 상홯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지만 그런 질문에 답할 의무도 고료 안에 들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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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롱됴롱 2020-05-29 19:25
보통 작가양성방에서 졸업할때까지의 원고 양은 개인의 능력마다 다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일개 작가인 제가 봐도
작가양성방 졸업 오래걸리시는 분들은 글에 이유가 있습니다.
피드백 미준수가 정말 많죠.
5개 이하 작성하시고 졸업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졸업에 시간이 오래 걸린건 본인의 글을 돌아보는것이 먼저입니다.

또 투표건에 대해선 애당초 투표가 h작가들의 평균 시급 이었습니다.
첫번째 투표때 이를 고지하지 않아 d작가님들이 대부분 투표하셨고
이에 대해 재 공지후 투표를 새로 올렸습니다.
이 내용이 신호방에 공지되어 있는데
그건 안 보신건지 의도적으로 무시하신 건지
꼭 투표조작처럼 올리셨네요.

두번째 투표 투표수 역시
투표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다만 투표하기 싫은 사람들이 안한거지요.
누가보면 대표가 투표시간 1분 잡아놓고
자기 좋은 결과 얻으려고 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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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롱됴롱 2020-05-29 19:28
3시 19분 투표 시작 7시 마감이니
총 투표 가능시간 3시간 41분
332명 투표 읽음
54명 투표 입니다.
20명대는 어디서 나온지도 모르겠지만
54명을 제외한 읽으신 분들은 굳이 상관 없다이니
의견 내지 않으신겁니다.
투표시간 충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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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19244**3 2020-05-29 19:29
익일 오후원고를 운전하느라 안지켜놓으시고 저격글을 쓰시네요;; 마감시간 안지켜지면 고객의 신뢰는 떨어지고 다른 작가분들 쓸 일도 없어집니다. 민폐라는생각 안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테스트원고로 바로통과해서 2천자1만원 원고도 30분정도걸립니다. 페이가안된다 느끼시는건 본인의 역량이에요; 심지어 원고도 못쓰셔서 수정요청 들온거 보셨을텐데 뭘잘했다고 쓰셨는지 이해1도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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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33
저격글이라뇨... 위의 얘기를 `있는 그대로` 모두가 보는 곳에 올린 게 바로 저격이지요. 관리자분이 비아냥대는 말투로 올렸기 때문에 저도 너무 실망을 해서 대화 그대로를 올린 겁니다.

제가 원고 쓸 때만 해도 세 분의 전화번호가 대화와 함께 게시판에 떡하니 올라왔습니다.
물론 고소하겠다는 으름장과 함께요.
제가 잘했다는 것이 아니고 저격 글에 대한 답을 해준겁니다.
죄송하다고 했으나 점점 더 그런 마음이 사라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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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g 2020-05-29 19:34
내가 살다살다 헬프리치 편을 들 줄은 몰랐는데 이건 님이 말꼬리 잡은거잖아요 .. 님이 지각해서 관리자가 빡친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다그치니까 인성 터져보이냐?` 이런 취지로 물어본게 그렇게 화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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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0**5 2020-05-29 19:35
덕분에 휴먼까지 해재하고 글을 씁니다. 님 작가 양성방에 있을때부터 봐오던 사람이며 헬프리치로 400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물어보시고 기본중에 기본부터 물어보셨잖아요. 오죽하면 남들은 1건쓰고도 통과하는 D원고를 근 50건 이상 제가 알기론 100건 가까이 쓰고 졸업하셨죠? 오늘 사건도 이해력이 떨어져 발생한 일로 보입니다. 1+1을 2라고 알려주면 다음날 1+1이 2가 맞나요? 물어보셨잖아요.
본인이 시간 확인하고 일을 신청했으면 그 데드라인에 맞춰 일을 완료하는건 당연한거고 지켜야 할 일입니다만, 약속시간을 30분 미루고 말업이 추가로 20분 더 늦은사람치고 꽤나 당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300건이나 쓰셨으면 오천만번은 들으셨겠네요 데드라인 엄수는 필수라고요.
50분 늦으셨으면 죄송하다 하는게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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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39
저도 이제 죄송하지 않네요. 제가 죄송하려고 쓴 글처럼 보이시나요? 그냥 이런곳이다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글 실력을 물고 늘어지시는데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퀄이었으면 아까 말했던대로 서로 안맞다고 얘기하면 되는거였습니다. 제가 제발 써달라고 언제 빌었나요? 그냥 서로 할 얘기만 하면 되는데 얼굴 안봐도 되서 그런지 먼저 경우없게 구시길래 저도 똑같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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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29 19:41
여러분,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몰려올 수 있는 이유는 좌표찍어 카톡방에 올렸기 때문입니다.

실수하시면 카톡방에 공개적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그 과정에서 전화번호나 예를들면 신불자라는 신변사항도 밝혀질 수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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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g 2020-05-29 20:14
님 글을 좀 교묘하게 왜곡하시네요 전화번호 공개된 분은 실수를 한게 아니고 사기를 치다가 걸린거잖아요 그리고 님은 이 날 문제가 된 지각원고 모조리 수정요청 들어왔고 업체측이 남긴 글 보면 한건은 수정도 불가능할 정도로 아무말 대잔치를 하신 것 같은데 이런 케이스면 사과를 하셔야지 당당하게 수정하는데 시간 좀 걸린다고 하시면 안돼죠 저기서 300건 쓰셨으면 님이 저보다 경력이 긴 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저긴 지각을 안하면 실장이랑 말 섞을 일이 1도 없어요 저도 H로 등업하는 과정에서 말을 참 정떨어지게 한다고 생각하면서 빡쳤었지만 H 되고 나서는 실장이라는 사람이랑 단 한번도 대화라는 걸 해본 적이 없습니다 몰려와서 쉴드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전 다른 헬프리치 글에는 댓글을 달아 본 적이 없어요 까여도 까일만 하다고 생각하고 넘기고 쉴드를 보면 친한 작가들이 나섰나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님 글은 진짜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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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면물어요 2020-05-29 20:20
요즘 헬프리치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인성 언급이 조금 뜬금없는 거 같긴한데, 내용보니까 한두번 마감 지각하신게 아닌거 같은데;; 애초에 마감을 지키셨으면 이지경까지 안 왔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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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어쩌겟니 2020-05-29 20:25
여기다가 드라마 데본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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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이야 2020-05-29 20:29
둘 다 똑같아. 일단 ≪본인≫의 사과하는 태도가 잘못됐고, 피해의식때문에 필요없는 말을 한 ≪헬프리치≫도 똑같음. 그런데 ≪본인≫님은 원래 말귀를 못 알아듣는건지 아님 일부러 저러는건지, 그냥"인성 나쁘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말하면 될걸 왜 싸움을 만드냐. 융통성 꽝임ㅋㅋㅋ 암튼 쌈구경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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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은28 2020-05-29 20:30
음..근데 여기는 말 그대로 알바경험담이고 알바가 느낀점을 쓸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라고 만들어진 공간인데. 사실 알바가 자기가 느낀거를 게시판에 공유했다고 해서 다른회사에서 이렇게까지 대응하는건 못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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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면물어요 2020-05-29 20:50
hwg ≪≪ 이분이 댓글로 정리 해주신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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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lf33 2020-05-29 21:44
경험담하나에 왠 알바들이 다 달려들어서~~ 실장인가 대표인가가자기 옹호좀해주라했나 ㅋ 여기 무서워서 머 일하겠나 뻑하면 캡쳐본올려서 자기네랑 같은 입장인 알바들끼리 서로 욕이나하게 만들구. 알바경험담 후기에는 대표가 와서 댓글달구 참나 ... 진짜 헬프머시기 질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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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8 2020-05-29 21:46
ㅋㅋㅋ

불법 마케팅하는데 무슨 작가니 머니 하면서 작가 테스트 한다고 글 적으면 그걸 그대로 사용하고 작가 되었음 안 되었음 하는 건, 1970년 만화 지망생이 그린 만화 들고 만화가한테 갔더니 그 만화는 만화가 이름으로 인쇄들어가고 문하생이라는 기치 아래 오늘도 내일도 밑그림 그려라. 밥은 주께 하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임요.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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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8 2020-05-29 21:49
정히 님이 억울하면 경찰서에 가서 불법 바이럴마케팅(확인 해 보면 다 불법임요) 회사에서 어떤 회사 마케팅하는데 그냥 원고도 아니고 정보 몇 개 주고 적어라고 하고 나서 돈 주더라 고 신고하면 아무도 처벌 안 하지만 언론에 그 바이럴마케팅을 요청한 회사명과 블로그 링크 쭉 정리해서 보내 주면 님에게는 기사료까지 주면서 인터뷰 요청 들어올꺼임요.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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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1449**5 2020-05-29 21:53
알바 경험담을 자유롭게 쓰는 게시판인데 우르르 몰려와서 한 사람 저격하는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게다가 직원들이 이러는 것 같아서 자발적 복종이라는 말도 떠오르고요.. 고용주의 부당한 대우에 너무 익숙해진 건 아닌지요...? 직장내 괴롭힘 방지 법도 생겨난 마당에... 위의 글대로라면 시대착오적인 회사네요. 글쓴이가 계약에 어긋나는 일을 했다면 패널티를 받거나 해고되면 끝이고, 그 외 문제가 있다면 대표-해당직원간 해결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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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lf33 2020-05-29 21:56
자세히 읽어보니 차막혀서 늦게보냈다는말에 왠 ((인성 안좋게 말했거나, 아니면 부당한 처리를 했다는 건가요?)) 쌩뚱맞은 소리? 그럼서 논리적으로 따지래 ㅋㅋ 여기 담당 스타일 알겠네. 지멋대루 지껄이다가 말앞뒤맞지않으면 뒤집어쒸우면서 상대를 막 몰아세우는 스타일. 그동안 저 성격맞취가면서 일한것도 대단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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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8 2020-05-29 22:16
근데 님 이 글은 3000자 넘는데 얼마 받음요?

궁금함요...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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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8 2020-05-29 22:16
5128자임요.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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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ghfd 2020-05-30 00:52
솔직히 대표님 말 딱딱하게 하는건 인정함.
근데 진짜 지각이나 잘못한 거 아닌이상 대표랑 연락 할 일 없음.
마감시간 지켜달라는 말 못해도 일주일에 4번 이상은 공지하는듯.
이런거 때문에 미리 눈팅 몇 일 후에 일 시작 하라는거임.
참고로 나는 한 달 넘게 눈팅했고 두 달 가까이 되니까 대표님 성격이 보였음.
그리고 글 마감시간은 항상 익일 17시나 익일 23시임.
그 시간 안에 못 지킬 것 같으면 신청 안하는게 맞고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연락 달라는 말 또한 일주일에 3번이상은 공지함.
지금 이 글 올린분은 업체에서 수정요청이 3건이나 왔고 같은 업체에서 3개의 원고를 신청했다함.
3개의 다른내용을 쓸 수 있다는거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3건 다 수정요청 들어온 상태임.
그 중 한 건은 수정이 불가능 할 정도라고함.
이정도면 설명 다 한것 같음.
대표님이 말딱딱하게 하는건 맞음.
근데 저사람이 공지나 중요한 마감사항 안 지킴.
회사에서 중요한 마감시간 안지킨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원고료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드는 업체가서 작성하면 되지 왜 일 다해놓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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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30 06:44
http://m.albamon.com/community/info/view/647845

이글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허위사실 수정하지 않으면 업무방해로 고소 받을수 있습니다.

카톡 내용이 이해가 안되면 이해될때까지 100번 읽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1.
당신은 관리자로부터 ≪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작가 한 분이 그 ≪얘≫는 당신을 말한 것이 아니라고 친절하게 알려줬습니다.

그러자 당신은 다음과 같이 댓글은 달았습니다.

얘라는 부분에서 제가 유감을 표했을 때 관리자는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독심술을 써서 사실은 그렇게 막된 사람은 아니라고 예측했어야 옳다는 말이신지요?

이런 댓글을 달았는데.. 난독증이세요? 누가봐도 당신을 말한 것이 아닌데, 그걸 왜 당신을 말한 것이 아니라고 변명을 하죠?
신호방 본 사람이라면 그 ≪얘≫는 이모티콘 상 캐릭터라는 것을 아이큐 70만 되어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문맥 파악 능력으로 원고를 300개 쓰셨으면, 지금이라도 퇴출된 것이 헬프리치 입장에서 참 다행입니다.

여기서 첫번째 결론입니다. 저는 당신한테 ≪얘≫라고 한적이 없고 그렇게 착각하게 말을 한 것도 아닙니다. 크게보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입니다.


2.
수정요청 들어오면 해야하냐고 물어본 카톡 내용은 쏙 빼놓고,
나는 수정 안하겠다고 뉘앙스 풍긴적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보편적인 방식으로 문장을 이해 못하시는데, 카톡 내용 전문 다시 읽어보세요.

고객이 자기 돈 내고 원고쓰면서, 담당자인 저한테 컴플레인도 안하고 그렇게 부드럽게 수정요청을 했으면 고맙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3개 중에 2개는 어떻게든 수정해서 썼는데, 하나는 도저히 손도 못대겠다고 할까요?


3.
카톡으로 신용불량자라고 까발렸다(당신 표현)라고 했는데 그런 적 없습니다.
제가 은행 직원도 아니고 남이 신용불량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죠?

전화번호 안지우고 올린 거 너무하다고 저격을 하시는데,
사기치고 도망치듯 단톡 나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개인정보 보호 안합니다.


=======================


뜬금없이 본인 시급이 어느 정도인지 의견을 물었던 투표 얘기를 꺼내면서, 무기명에서 기명으로 바꿔서 시급 8000원 이상을 유도했다고 하는데.. 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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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30 06:45
욕나올 것 같으니 그냥 말을 안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많지만, 이 3가지만 알려드립니다.

수정하세요. 분명히 말씀드렸고 이행하지 않으면 법적인 조치 취할 수 있습니다.

ps.
당신이 악의적으로 그런 것 아니라는 것은 그동안 상대해왔던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위기 파악을 너무 못하시는 것은 둘째로 치겠습니다.

타인의 글에 대하 난독증이 너무나도 심한데, 이런 문장 파악능력으로 원고 절대 못씁니다.
원고알바는 그만 두시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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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30 06:57
언제는 수정하겠다고 할때 하지말고 나가라더니 뻔뻔하다고 또 문자왔습니다.
카톡도 저쪽에서 먼저 더이상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서로 대화하자는게 아니고
말대꾸 하지 말고 듣기만 하라는거였네요.
입장을 확실히 해줬으면 저도 듣고만 있었을텐데 왜 갑질이라 생각하냐 질문을 해서 이 지경까지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소 하겠답니다.
제 신변 얘기를 대화방에서 했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제가 무슨일 했던 사람인지도 알고
제 사진도 카톡 프로필로 있었으며, 이름도 아실겁니다.
그런데 이게 개인정보가 아니라니...
그리고 개인 정보 범위에 들어가지 않으면 전번과 현재 상황을 1000명이 넘는 다수 앞에서
까도 당당하다는 말인가요?
법법 하면서 협박하는데 관리자도 제가 없이 살아서 오래 매달린게 아니란 거 알겁니다.
최근에 차뽑은 얘기도 하고 집 매매 얘기도 하고 그러니 잘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만 하면 고소하겠다는데 정말 이 업체는 왜리런지 모르겠네요.
일단 잘못알고있던 부분은 제 착각일 수도 있으니 수정은 하는데
어린 친구들은 알바하다가 고소한다는 협박에 봉변당하지 마시고 또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관리자분, 정말 어이없는게 제가 그만두겠다는 `뉘앙스`로 얘기했을 때 왜
`이러면 원고 다시 못준다`라고 하셨나요?
이렇게 대화하고도 그동안 남아있던 사람이 많아서겠지요?
제가 이해력이 낮다고 하는데 관리자분은 공감능력이 낮은 것 같아요.
제가 일부러 이럴 사람 아니라고 아시는 것 같은데 대화 시작할 때
그 점을 염두해 두시지 그랬어요.
저 일부러 이러는 사람 아닌 거 잘 아신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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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b**1 2020-05-30 07:03
그리고 얘라는 표현. 제가 다른 사람들 해명을 굳이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설사 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잘못 이해했으면 아니다 한마디만 해주셨어도
조용히 그만뒀을겁니다.
그런데 물어봤을 때 그에 대한 답은 전혀 없으시고 바로 하고싶은 말 하셨죠?
자꾸 `분위기` `뉘앙스` 운운하시는데 `무언의 긍정`이라는 말 아실거에요.
남의 기본 운운하지 마시고 본인이나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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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450**5 2020-05-30 07:07
ㅋㅋㅋㅋ본문 글만 읽어도 대표스타일 나오는구만ㅋㅋ
되게 논리 논리 하는데 본인은 하나도 논리적이지 않구만..
글쓴이가 하지도 않은말로 소설쓰는...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참 피곤한 스타일이네
그냥 실수한부분 짧고 굵게 말하고 치우면 되지
범죄자 자백 받아내듯이 듣고싶은 말 들을때까지 조잘조잘 ....
1 실수인정하고 일할래 2 그냥 퇴출할래???
참 이게 갑질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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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796**5 2020-05-30 10:27
마감 늦은건 무조건 잘못 한게맞는데 관리자라는 사람 정말 뜬금없이 인성논란;; 계속 다른사람 다른사람들 하면서 ..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 있는지.. 관리자도 별로 논리적이지 않아보이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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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ooov 2020-05-30 11:13
와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21세기에 이런 뭣같은 업체가 다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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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7124**9 2020-05-30 12:40
근데요..님 차 뽑고 집 매매하는 얘기가 여기서 왜 나와요?

뭐 다른 사람들은 다 재산 없고 돈 없어서 알바하나..ㅋㅋㅋ
커피값이라도 알뜰살뜰 모아 쓰려고 재택알바 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그러네요...
생계가 어려워 하는 분들이면 더 기분 나쁠테고...

그렇게 아쉬울 거 없는 분이 뭐하러 300건씩이나 쓰고 그러셨어요ㅎ 맘고생 하시면서...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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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3217 2020-05-30 15:02
됴룡됴룡님은 대체 무슨 근거로 1차 투표 때 대부분 D작가님들이 투표했다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분명 `익명` 투표였는데 말입니다. 이후의 투표 결과는 기명 투표로 바꿔서 원하는 결과 얻으셨죠. 또한 마치 투표조작인 것 처럼 올렸다고 하시는데, 그러는 님은 지금 근거없는 주장으로 다른 사람 이야기를 헛소리로 치부하고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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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275**5 2020-05-30 17:23
그냥 깔끔하게 마감 계속 늦으면 경고제 적용해서 짜르던 해라. 뭔 싸이코짓이야 지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다하네
미치겠다 증말... 대화가 그냥 지혼자 뉴욕찍고 우주선 타고 급발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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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275**5 2020-05-30 17:24
글 올리신분도 크게 잘한거 아니니까 즉당히 싸우시고 퇴근들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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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648**5 2020-05-30 18:30
세상에 이상한곳들많아요~억지를 이해시키려는 그리곤 자기는 이해를 못하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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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991**7 2020-05-30 20:19
그냥 내용 딱 읽은 후 느낌은 마감 못지킨 사람에게 화를 내는게말로 다그치려다보니 말해놓고도 인성이 나쁘게 보인다로 공격받은적있어 방어기제로 질문한 의도로 느껴지는데 받아주기는커녕 인성이 나쁘다고 했나요? 곡해하지마세요 라고 약속 못지킨 사람이 기분나빠하네? 였고 읽으면서..와 저 헬프리치 존나 빡치겠다 대화 수준이 떨어져가면서 얼마나 답답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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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991**7 2020-05-30 20:35
약속 못지킨 사람에게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화를 못받아주는 모습으로 보임 진짜 잘해보려하고 잘못했다 느끼면 저렇게 말 안하지 말싸움으로 변질된건 빡쳐서 말꼬리들 붙잡고 늘어져서로 보임.
처음부터 불란을 만들지말던가 화를 받아줄 생각이 없으면서 잘못했다하는데 왜그러냐 피해자코스프레 만들고 잘해 볼 생각도 없음서. 에휴.
본인-저런 사람은 지 입장만 생각한다
타인이 화가 나게끔 한 자신의 일보다 왜 말을 그렇게 해 하고 상대방을 대하는 자세가 잘못되었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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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이1 2020-05-30 21:44
본 캡쳐 글로 보아 대화의 시작과 끝은,
헬프리치(05:55)시작해서
ㅡㅡㅡ≪중략≫ㅡㅡㅡ
헬프리치(06:03)로 끝났어야 했을 것을...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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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gusdn**3 2020-05-31 16:33
애초에 처음 시작할때 죄송하다고 하고 끝낼수 있던걸 굳이 시시비비를 가리자고 따진게 잘못한게 아닌가? 늦게 보내고 늦어서 죄송합니다도 아니고 늦어져서 보내고 화장실갔다옴 늦은건 죄송하지만 이래쓰면 누가 좋아함? 사고가 났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그럴수 있지만 생각보단 늦었지만 뭐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하는 본인잘못이 아닐지 6:03에 보낸말에라도 죄송하다고 하고 끝냈으면 될걸 뭐 그리 혼자억울하다고 끝까지 말하는건지.. 회사나 학교다닐때도 1시간 지각하고 상사나 선생님이 늦었다고 혼내면 늦은건 죄송합니다만 차가막히고 오는데 화장실좀 들렸습니다 하면 그거듣고 아 그럴수도 있지 하는 상사나 선생님이 있을지 본인 입장이 바뀌어서 자신이 관리잔데 작가들이 죄다 시간안지켜서 엿먹이면 과연 본인은 기분이 어떨지 생각좀 하시길 여자친구한테도 1시간이나 기다리게하면 개털리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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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저러언 2020-05-31 18:42
에휴; 마감이 늦은 건 사과할 내용이 맞지만 그 외에 뜬금없이 인성 질문을 한 건 고용주 측이 너무 앞서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해요

그리고 여긴 알바 후기 글이고 쉴드를 치려면 한명이 논리 정연하게 올려야지 무슨 떼로 몰려와서 난리인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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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미언늬 2020-05-31 21:42
다짜고짜 풀발기인데 이런사람들 업무스트레스심하고 지가감당못하니까 자연스럽게 화풀이식으로 나오는거라생각함 .. 못하겟음 관둬야되는데 그게안돼니까 모든게 아니꼬운거지 ..
시간촉박하게 올린것가지고만 얘기하면되지 뭘이해햇니안햇니 글다시읽어보라니 애초에 좋게 좋게할생각읍고 지가빡쳐서 지랄쑈하는거로밖에안보임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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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8420**7 2020-05-31 23:00
여기가 뭘하는곳인지 모르겠으나 리치쪽에서 난독증이 있거나 이해가 아주 딸리시는데 말꼬리잡고 억지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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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리드 2020-05-31 23:27
논리는 무슨.. 인성보소 답 없는 분풀이.. 이게 바로 갑질이지.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 무서운줄 모르는거 같은데, 최대 5년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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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리드 2020-05-31 23:37
쥐때 마냥 때로 몰려와서 한 사람 갈구고, 말도 안되는 쉴드치는 꼴도 참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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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9154**3 2020-06-01 03:07
여기 쉴드치는사람들 말투가 하나같이 글쓴이 무시하고 비꼬는거 진짜 꼴불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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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1 2020-06-01 03:15
글쓴이님, 밖에 사회생활 하시다보면 이것보다 훨씬 억울한거 천지에요 말한마디 기분상하게 한거로 하나하나 따져가며 싸우다 보면 결국 본인 손해에요. 참 피곤하게 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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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1 2020-06-01 03:16
저기 회사도 별 인성은 좋아보이지 않으나 그걸 대응하고 있는거 보는것도 답답할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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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jun**3 2020-06-01 05:21
어우..암 걸릴거같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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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v 2020-06-01 05:45
이래서 원고작성 어쩌고 하는 재택알바 이딴건 하는게 아님. 간단한데 돈 많이 준다고 하는 놈들은 100000% 문제가 많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하지마세요. 개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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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449**8 2020-06-01 06:14
요즘 여기 알바가 안구해지는지 아님 원고가 밀리는지 대표가 얼마전 알바몬에 자기네회사 경험담좀 올려줘라함. 그래서 거기 알바들 아주 소수가 쓴거로보이는 좋다는 후기몇개올라옴 하지만 바로 안좋다는 댓글에 후기들 올라옴(그동안 한짓이 있으니 그렇겠지). 이후 자기의도와달리 결과가 안좋아지니 대표가 카톡에 (알바몬에 후기들좀 올려달라했더니 ㄸㄹㅇ 들한테 잔칫상차려준 꼴이됨) 이라고함 캬캬 여기대표 인성이 그정도임. 후기올리라하면 다 좋다고 찬양할줄알았나. 결국 자기가쏜화살에 자기가 당한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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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k 2020-06-01 10:56
아니 한번만 말하면되지 초딩들이 일하는 일터인가 왜 다들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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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ebac 2020-06-01 12:14
여기 관계자라는 사람 다른 글에 댓글 달아 놓은거 보니 자기는 알바후기 글 써달라고 한 적 없고, 알바후기 게시판에 본인이 생각하는 리얼 알바후기를 적은 거라고 하더만ㅎㅎ 돈만 안 줬을 뿐이지 써달라고 한 거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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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0507**9 2020-06-01 12:24
맨 처음부분부터 담당자가 “제가 인성이 나쁘다는건가요? 결론이 뭔가요?” 라고 질문했을때, 작가님이 “그것은 아니다.”에서 끝내고, “곡해하지마세요”의 공격적인 말투는 덧붙이지않았다면 초반에 불이 진압되고, 갈등이 커지지않았을겁니다. 가뜩이나 담당자가 약속기한 자꾸 안지켜서 화나는 입장인데 잘못한입장에서 화와 갈등을 심화시킬 이유가있나요. 그건 상대방에대한 이해없이 자기가손해보는건 못참는다는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인성논란’으로 의심하는게 작성자분께 공격적이라고 느껴진데도 오해만 풀고 넘어갔으면 일이 커지지않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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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vtcv 2020-06-01 13:40
애초에 무슨 교통사고를 당한것도 아니고, 가족이 응급실에 실려간것도 아닌데 일언반구도 없이 50분이나 늦은 사람이 왜이리 혀가 긴지;;;;
저 상대방도 말을 결코 곱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애초에 잘못은 글쓴이분이 먼저 했고, 사과를 먼저 하면 될것을 "생각보다 차가 막혔다" "운전중이라 못 봤다"같은 비겁한 변명이나 하고 있으니 상대가 열받죠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운전이 뭐 대단한거라고 문자 한 통이 힘들다고 ㅋㅋㅋㅋㅋㅋ구차한 핑계와 자기합리화 같은 응석은 가족들만 받아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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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oa11 2020-06-01 14:13
처음부터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사람 평가하는게 보이는데요.. 일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감정 하나 못 추스르고, 기분 나쁜 걸 사람한테 푸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타인을 평가한다는 건 정말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본인은 옳고 상대방은 틀리다는 마인드..
이건 논리 문제가 아니라 갑질 하는 거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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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as**r 2020-06-01 18:15
대표말을 유추해보면 마감기한 못 지킨게 이번이 처음은 아닌듯 싶은데요? 그 이야기도 좀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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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0**8 2020-06-01 18:27
3자 입장에서 봤을 땐 글쓴이, 관리자 둘 다 똑같아 보이는데 헬프리치에서 좌표찍어서 우르르 몰려온 인간들이 이러쿵저러쿵 니가 잘못했니 어쨌니 판사질 하고싶어서 한마디씩 하는게 너무 토악질나온다...알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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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이야 2020-06-01 19:30
ㅇㅇ 대표가 초딩같음. 욕해달라고 쪼르르 일러바치면 알바들와서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빼액거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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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라 2020-06-01 21:44
둘다 도진개찐인데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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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스티커 2020-06-02 01:13
알바가 늦은건 잘못인데
관리자 열 받아 d소리
알바 거기에 기죽지 않고 되받아치니
쌍방 과열
말 섞지 말고 다른데서 일해요
암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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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강인 2020-06-02 14:22
와 진짜 정신병이네요 와 아무리 돈이궁해도 저곳에는 얼씬도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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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dnr9**8 2020-06-02 15:36
글 올린 애나 대표나 도찐개찐 ㅋヲ
근데 마감늦은건 니잘못인데 뭘 잘햇다고 올리냐 ㅋㅋヲ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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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과노동법 2020-06-02 19:46
ㅋㅋㅋ 난독이있나..? 진심 껀수잡아서 억지부리는거 보니 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망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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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뤠 2020-06-02 23:29
다른데 가서 싸워라ㅋ알바천국 궈궈ㅋㅋ
후기 남기는 곳은 맞지만, 갑질했으면 고용노동부나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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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럴까 2020-06-03 02:50
이러 이러한 일이 있었다 고의는 아니었다라는 답변에 왜 그래서 내가 지금 인성터졌다는거냐? 이딴식의 동문서답이 왜 돌아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일은 일로 해야지 개인적인 감정 다 넣어서 난독증있냐는 말까지 들어야하나요? 정신 좀 차리세요..... 슈퍼갑이네..돈 얼마나 준다고패널티를 주든 해고를 하면되지 아주 못하는말이 없네. 그런말 할거면 구석가서 머리채라도 잡던가 왜 엄한곳에다 화풀이 하세요? 인성논란이 괜히 나온거라 생각하세요? 살다살다 저런 고용주는 처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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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7 2020-06-03 11:07
진짜 이런거 처음 달아보는데.. 대표?를 옹호 하려는건 아닌데, 시간엄수가 별 대수롭지 않은건가요? 그럼 시간 제대로 지키면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되는지.. 저같으면 지각이라는걸하면서 자기가 당한게 억울하다고 웅앵웅 하는 글은 자신이 부끄러워서 지울 것 같아요. 사회에서 정상적인 일 못해본 사람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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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좋아 2020-06-03 14:24
원고 마감 약속 안 지킨 작가도 문제고,
일에 개인감정 섞어서 막말하는 관리자도 문제 있어 보이네요.

왈가왈부가 많은데 결국 양쪽 모두 잘한 거 하나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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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n 2020-06-03 17:47
헬프리치결제유도랑사기꾼들임 돈에미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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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0 2020-06-03 20:24
결제유도라뇨 원고대행회사인데 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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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19911**6 2020-06-03 21:41
힘내세요 읽어봣는데 본인 님이 이해가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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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776**7 2020-06-03 22:13
걍 성질이 더러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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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뮝 2020-06-04 05:51
지각을 하지않았으면 이런일이 없었던게 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화장실, 차가 막힌다는 핑계가 아닌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그한마디했으면 이렇게 크게 벌어질일이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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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396**9 2020-06-04 10:11
와~여기 일하면 안되는곳인것 같네요..관리자가 노이로즈에 걸린듯요.. 일이야기만하면되지 본인이 다른데서 욕먹고 기분나쁜것까지 풀어주어야하는상황인거잖아요..정신적피해보상차원에서 돈 더받아야하고 그리고 직원이나 알바생을 뽑지말고 혼자독고다이로 일해야하실듯..;;;안타깝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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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487**8 2020-06-04 15:17
여기도 개떼들이 있네ㅋㅋ 시간 어겨놓고 사장이 따지니까 30분 안에 준다 해놓고 그나마도 또 어겨놓은 주제에 무슨 사장 인성 타령은.. ㅉㅉ 제대로 사과도 안하는 알바한테 이렇게 말하는게 인성터져 보이냐고 물어보지도 못하냐? 지가 이해 못해놓고 사장이 그만 하자는데도 억울하다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안보임? 난독증 진짜 쩌네ㅋㅋ 사장도 성질 드러운 거 같기는 한데 적어도 이경우는 아니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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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오리 2020-06-04 16:23
지각한게 잘못의 시작이 맞긴 한데, 말투보니 인성도 그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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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1007**7 2020-06-04 18:00
글쓴이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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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n**2 2020-06-05 03:44
빨간사람 개 답답하겠다... 이해력 1도 없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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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합시닷일이요 2020-06-05 09:21
지각한건 이미 사장이 뭐라한거고
그걸 빌미로 왜 눈치보고 사람 기분잡치는 말을 하냐
지인성 터진걸 왜물어봐? 내가 뭐라고 한게 인성 터져보이냐
이런 뉘앙스아님? 전형적인 꼰대질이지
그러면서 사람 말귀못알아 듣는사람으로 몰아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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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3282**2 2020-06-05 10:12
참 할짓도 없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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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r040**3 2020-06-05 12:20
사람 한명 관리도 못하는 회사인듯..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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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657**5 2020-06-05 15:47
이건 뭐, 이래도 저래도 걸자는 얘기로 밖에 안보이네요~ 사과를 해도 뭐라하고~!
맥락 따지면서 논술 선생 하시려는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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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1784**9 2020-06-05 16:09
열정호구 웹툰 조옵쌀 생각난다ㅋㅋㅋ 현실에도 진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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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체크 2020-06-06 11:32
ㄴ ㅇㅈ 도 넘은 막말은 `갑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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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9 2020-06-08 19:12
둘다 답답..리치는 말꼬리잡고 작성자는 말귀를못알아듣고답변하고..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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